태백산해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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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트윈스타 조회 9회 작성일 2021-03-18 18:13: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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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해맞이 태백산 산행,Happy New Year! 태백산 일출산행,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백두대간 태백산 일출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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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1일 백두대간 태백산에서 새해 해맞이를 했던 영상입니다.
지금은 새해 해맞이도 집에서나 해야하는 멈춤과 단절의 시기,
지난 시간을 추억하며 2021년 새해를 맞이합니다.
이웃과 벗들께 격려와 위로의 동행을 감사하며
2021년 새해 온가족의 건강과 행운과 축복을 기원합니다.
***
태백산 새해 해맞이
2018년 1월1일 백두대간 태백산 장군봉에서 새해를 맞았다.
새해에는 이 세상의 어둠이 걷히고
평화롭고 행복한 사람세상을 기원하고,
나의 소망과 친구의 소망,우리들의 같은 소망을 함께 빌었다.

12월31일 밤 11시에 서울(양재역)에서 버스를 타고
태백산 새해일출산행길에 올랐다.
새벽 4시에 어둠 속 눈길을 따라 산에 오르기 시작하여
새해 첫 해가 떠오르기 30여분 전 장군봉(1,567 m)에 이르렀을 때
이미 많은 인파가 해돋이 방향으로 몰려있었다.
7시38분,숭엄한 모습으로 2018년이 떠올랐고
사람들의 탄성과 인증샷이 터졌다.
나도 조용히 가슴 속에 내 간절한 소망을 지폈다.

영봉(천제단/1,560 m)으로 자리를 옮겨 잠시 머물다가
집결시간(10:30 a.m.)에 늦지 않도록 하산길에 올랐다.
여유시간에 장수촌(식당)에 들러 따끈한 황태탕에 동동주를 시켜놓고
친구와 잔을 나눴다.
2시경에 출발지 양재역에 도착하여
친구랑 메기탕전문집에 들어가 소주잔을 부딪치며
새해 동행을 자축하며 마무리했다.

2006년 태백산 해맞이

민족의 영산이라 일컫는 태백산, 1567미터의 높은 산이지만 그렇게 험하지 않고, 남성다운 웅장함과 후덕함을 지니고 있어, 해돋이 명소 태백산에는 올해도 어김없이 새해맞이 인파가 몰려들었습니다

2006년 태백산 해맞이 - 취재

설명민족의 영산이라 일컫는 태백산, 1567미터의 높은 산이지만 그렇게 험하지 않고, 남성다운 웅장함과 후덕함을 지니고 있어, 해돋이 명소 태백산에는 올해도 어김없이 새해맞이 인파가 몰려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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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해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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