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토집시공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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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영희와철수 조회 21회 작성일 2021-07-05 23:58: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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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꿈, 이중생활 프로젝트! 세컨드 하우스, ‘황토집'을 짓는 사람들

코로나 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나만의 공간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외곽 지역을 중심으로 열풍이 불고 있는 것, 직장인의 꿈 '세컨드 하우스 (Second House)'

예로부터 생명의 흙이라 불리며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황토'는 세컨드 하우스 소재 중에서도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요즘 같이 쌀쌀한 계절에는 아파트 내부의 작은 방을 황토 찜질방으로 변신 시키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는데.. 10㎡ (약 3평)가 되는 방을 황토 찜질방으로 바꾸는데 걸리는 시간은 3일! 간단해 보이지만 결코 간단하지 않은 과정. 비좁은 공간에서 작업을 하다 보면 작업자는 허리 한 번 펴는 것도 힘들다는데. 한편, 한 장의 무게가 10kg에 달하는 천연 황토 벽돌로 황토집을 만드는 사람들도 있다. 황토 벽돌은 무게가 만만치 않을뿐더러, 쉽게 깨질 수 있기 때문에 작업자들은 언제나 긴장을 놓을 수 없다.

황토 벽돌을 쌓기부터 외관을 황토로 미장하기까지, 황토집이 만들어지는데 걸리는 시간은 3개월. 작업자들의 오랜 노하우와 기술로 정교한 수작업이 이루어지는 천연 황토의 무한 변신 현장! 나만의 공간, 나만의 세컨드 하우스를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사람들을 지금 만나본다.

#극한직업#세컨드하우스#황토집짓기#황토찜질방#개인별장
#라이프스타일#천연황토집#귀농#귀촌
인생의좋은날 : 사실 황토는 구들장으로 단열제 안넣고 해야 진퉁이지..
단열재로 다 뒤덮고 그냥 벽지 붙이듯 붙이면 황토의 의미가 있나.;;
저건 황토집이 아니라 그냥 황토 벽을 그냥 쌓는거지 아무의미 없음.
Bawitdol's G : 21:48 뽄드
J약량 : 장판이 조금 아쉽네요 예전엔 한지를 여러겹 바르고 들깨기름을 발랐는데.. 몇해지나거나 낡아지면 또 바르고...
김기철 : 시골의 황토집 사는분들 많죠!
안 건강함 찜질은 되는데
갱녕기에 몸은 망가지고 건강이 무너져 있음
그냥 따뜻한방에 등짝 지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ᄋᄋ영영 : 내 이해력이 낮은 건가...? 이건 건설업체 홍보영상이라기보다 제목 그대로 극한 직업, 이런 직업이 있다 알려주는거 아님?? 왜 가격을 물어보고 열 받네 마네 화를 냄..?

500톤의 황토를 수만 번 다져서 만드는 집, 시공 기간 5개월! 숨 쉬는 집 '황토집' 제작 현장

대구광역시. 숨 쉬는 흙, 황토로 집을 짓는 현장이 있다. 외관부터 내부까지 모든 것이 황토로 이뤄진 ‘황토 주택’이다. 직접 개발한 거푸집인 ‘담틀’을 세워 황토를 채우고 수만 번 다진다. 습도 조절력부터 통풍력, 분해 작용까지 다양한 이점을 가진 황토. 예부터 병을 치료 하는 데는 물론 집을 지을 때도 사용됐다.

한 채의 집을 짓는 데 필요한 황토는 약 500톤! 어마어마한 양의 황토를 다지며 손에 물집이 잡히기도 하고 2층 벽체 작업을 할 때면 높은 곳에서 아찔한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숨 쉬는 집을 짓는데 필요한 시간 약 5개월. 사람들의 몸을 살리는 건강한 집을 짓기 위해 긴 시간 굵은 땀방울을 흘리는 고된 노동의 현장으로 함께 가보자.

#극한직업#황토집짓기#집짓기
#라이프스타일#친환경집#건강한집#전원주택
희망튼튼행복 : 뒤에 있는 집이 더 좋아 보이는데요.ㅋ
진돌이 : 창틀을 쇠프레임을 쓰다니 열전도 때문에 결로에 단열도 안돼요
kimshanha : 숨을 쉰다는 것은

지진이 일어나면
응답을 한다는 것과 똑 같으니

한국 전통 기와 식
숨쉬는 슬라브를 만드시기를 추천합니다.^^
시트러스 : 적토구만
쓰라린 : 집짓는 비용만해도 어마어마 하겠네요.

명예 퇴직 후 행복을 찾아서, 황토집을 직접 지은 부부의 인생 후반전

강원도 양양군. 바다 지나 솔숲 작은 집엔 딱 하루만 행복하기 위해 떠나온 부부, 장세호 씨와 박미화 씨가 살고 있다. 서울을 떠난 지 20년, 평생 호텔리어로 살며 좋은 곳에서 좋은 풍경 보고 지낸 세호 씨지만 사람들 대접하고 살피는 것이 일상인 시간 속에서 제대로 자신을 돌아볼 여유조차 없었다.

바쁜 시간 속에서도 간직하고 있었던 ‘숲속에 작은 집 짓고, 바다나 보며 살고 싶다’는 그 꿈 이루고픈 욕심에 쉰둘의 나이에 이른 명퇴를 하고 어느 날 갑자기 결정한 귀촌. 양양의 솔숲을 보고 단번에 인생 2막의 보금자리를 결정한 세호 씨가 손수 지은 흙집에는 봄이, 뭉치, 솔이, 달자 등의 동물 친구들이 함께 살고 있다.

일 년에 딱 한 번 테이블을 밀어 깨끗하게 만들어 주는 날, 새 얼굴을 내민 나무 테이블에 나무 냄새가 진동하면 부부는 낡은 가마솥에 불을 피우며 가장 행복한 만찬을 준비한다. 어제도, 내일도 아닌 오늘 이 순간의 행복을 위해 사는 부부의 특별한 풍경을 만나본다.

#한국기행#한옥학교#집짓기#귀촌#한옥#황토집
#라이프스타일#자연#호텔리어#명예퇴직
한성특장민경신부장 : 집과 터가 정말 이쁩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놀배의 놀이세상Pastime : 젊은 시절 군대생활을 하조대(기사문)에서 했는데 두분 사는 모습을 보니 한걸음에 다시 가고 싶어져요~
너무나 멋진 삶을 사시는 것 같군요
하늘바라기 : 너무 부럽게 사신다..ㅜㅜ
유윤희 : 좋아보여요~~
앞으로 더욱더 행복하길~~
박숙희 : 삼겹살구이 정말 맛나보이네요.두분 너무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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